뉴욕 기획이 획기적이었다 생각하는 一人


타블로의 형님은 배우셨다는 분이 뭐가 이렇게 내셔널리즘이 쩖. 예능에 대한 해석력도 부족하시고. (리타드 비하는 말할 것도 없고.) 무엇보다 형님의 의견은 애국자 태오피디에 대한 모욕이라고 느낌. 나는 무도 팀이 도쿄 오는 거 환영입네.


by | 2009/11/23 15:03 | 전체 | 트랙백 | 덧글(2)
화려하지 않았다


엠비씌 사이트의 온 에어 서비스를 빌어 라이브보다 몇 초 늦게나마 볼 수 있었슴다.

좌우지간 남은 거라곤 그러니까 손 교수는 왜 떠나나 하는 의문뿐.

유일신 드록바, 혹은 뒤통수 치는 마케레레가 필요한 상황임다.


손 교수께서 '잠시' 떠나시더라도.


노회찬은 왜 이런 걸 던져서

사람 잠 못 들게 하나.

응?


by | 2009/11/20 02:28 | 전체 | 트랙백 | 덧글(2)
이번 주 손 교수와 안녕


손 교수는 엠비씌의 뜻을 따를 뿐이니 더는 말을 말라 거듭 강조하고. 몇 년 만에 게시판에 글까지 올리고. 다음 진행자도 내정되었고. 엠비씌는 그냥 보내버릴 기세고.

뮤추얼 컨센트로다.

조세가 화려하게 떠나지 못했던 만큼, 손 교수는 화려하게 떠났으면 좋겠는데. 이번 주 라인 업을 보니, 이게 과연 어찌 끝나게 될지. 이 라인 업이 확정된 건 아닐지도 모르지만.


나경원, 노회찬, 박형준 (정무수석), 송영길 (민주당 최고위원), 유 前 장관


나경원은 나오지 않아도, 보지 않아도 비디오인데 굳이 야밤에 고생하지 않아도 되잖?

박형준은 본 기억은 있는데 마지막 무대에 화려함을 더하기엔 화려함이 떨어지고.

송영길도 화려함이 부족하죠. 그 대신 안희정을 바라는 게 너무 바라는 거라면......
또 누가 있더라......

노회찬이야 큰 웃음 보장하는 사람이고.


근데 그 외 정당 사람들도 없고. 일단 진 교수가 없고, 거성도 없고, 김상조도 없고, 그 외 손 교수를 빛내준 여러 비경쟁부문 출품 사람이 없는 아쉬움이 남는데.

암튼 이 모든 아쉬움을 레전드 전 장관이 해결해 주리라?
;



by | 2009/11/17 00:38 | 전체 | 트랙백 | 덧글(4)
유 前 장관 신간 <청춘의 독서> 두 줄 감상




자랑하지 얘기하지 마


비뚤어질 테다.....



by | 2009/11/15 19:43 | 전체 | 트랙백 | 덧글(2)
(No Subject)


담 달에 오라는 사람은 안 오고 조국이 도쿄 오네요. 사형제에 대해 논하시러. 시간대가 탁월하여 잽싸게 예약했슴다. 근데 이거 사람 거르나? 답 메일이 아직 안 와서. 뭐 잘 되겄죠. (노 오펜스 투 조국임다. 단지 여 있으면서 놓친 진 교수 이벤트 강연이 아쉬워...)


나도 여서 온갖 세금 내고 있고. 내 돈 어디로 가나 신경이 쓰이다 못해 발광할 지경인데.


작년 일본에서 집행된 사형은 75년 이래 최고로 열다섯 건. 교수형이고요. 선고는 스물일곱 건. 현재 대기 중인 사람은 약 백 명. 5월에 재판원제도 시작되고, 9월에 정권 바뀌면서 폐지론자들의 기대를 모으고는 있지만 아직......



by | 2009/11/15 02:59 | 전체 | 트랙백 | 덧글(0)
캬~ 캬캬캬캬캬캬캬캬~ 캬~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by | 2009/11/14 18:13 | 전체 | 트랙백 | 덧글(4)
(No Subject)


방금 먹을 거 사러 잠깐 나갔다가 재밌는 일이 있었는데요. 여태까지 동네에서 한국사람 본 일이 없는데 이 심야에 남자애가 둘이나 가게에 떡하니 앉아선 얘길 나누고
있더라고요. 얘넨 뭐야. 먹을 거 주문하고 나오는 거 기다리면서
뭔 얘기하나 듣는데........

아니다. 나 왜 이런 거 쓰고 있지
......



by | 2009/11/14 03:08 | 전체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