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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 좀 들었다. 제퍼슨 책을 잔뜩 빌려왔다. 제퍼슨의 글과 제퍼슨이 쓰고 받은 편지를 묶은 책. 시리즈. 열 권이나 돼. 한 권 한 권이 칠백 페이지에 육박한다. 후반부를 빌려와 애덤스의 제퍼슨 사랑을 느껴야 하는데 초반부를 빌려와 워싱턴의 싸가지를 느끼고 있다. 대학원 도서관 (?) 에서 제퍼슨과 해밀턴이 치고받는 얘길 다룬 책을 발견했는데 학부생은 대여가 안돼서 한 시간의 노동 끝에 일부 카피해왔다. 줄이자면, 제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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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허허허허헣 딸 자랑이라니!! 딸 ..by 고어핀드 at 12/21 아...................... by 윤 at 12/19 으힉꺄악 저 같아도 이성이 마비되.. by Valium at 12/19 개나다인~ㅁ~ by 윤 at 11/24 가나다인~ㅁ~ by 웡 at 11/23 아줌마 웃을 일이 아니라고 by 윤 at 11/23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by 꼼씨 at 11/22 좋은 사람도 가끔이지만 옵니다... by 윤 at 11/20 학교 근처 삽니다만 애초에 여기서.. by 윤 at 11/20 안첼로티 잘 나가는 거 봐봤자 맘만.. by 윤 at 11/20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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