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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 내리는 게 수상했는데. 동경에 추위 강림. 새벽에 추워서 자다 깼습니다. 양말 신고 청바지 입고 티셔츠 위에 저지 껴입고 이불 두 개 말아서 잤어요. 중앙 난방은 커녕 라디에이터도 없고. 벽이고 바닥이고 책 천지라 난방 기구 들여놓으면 바로 불타 황천 갈 것 같고. 일단 급한 마음에 일어나자마자 갭 가서 겨울 옷 만 엔 어치 사왔는데. 과연 이걸로 봄까지 버틸까. 덥다고 쇼한 게 언젠데 벌써 이래야 하는지. 사계가 아름답다느니 하는 소리 다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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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허허허허헣 딸 자랑이라니!! 딸 ..by 고어핀드 at 12/21 아...................... by 윤 at 12/19 으힉꺄악 저 같아도 이성이 마비되.. by Valium at 12/19 개나다인~ㅁ~ by 윤 at 11/24 가나다인~ㅁ~ by 웡 at 11/23 아줌마 웃을 일이 아니라고 by 윤 at 11/23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by 꼼씨 at 11/22 좋은 사람도 가끔이지만 옵니다... by 윤 at 11/20 학교 근처 삽니다만 애초에 여기서.. by 윤 at 11/20 안첼로티 잘 나가는 거 봐봤자 맘만.. by 윤 at 11/20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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